기타카미 시 개요

산업

 광대한 기타카미 평야 중앙에 위치한 기타카미 시는 벼농사, 야채, 원예, 축산 등 다양한 생산업에 착수하여, 종합식료공급기지를 자부하는 이와테 현에서 그 거점으로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와테 현이 설치하고 있는 생물공학연구소나 농업연구센터와 일체가 되어 바이오 테크놀로지의 도입이나 환경 보전을 배려한 농업 연구를 추진하는 등 첨단기술을 도입한 농업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공업에서는 이와테 현내에서 가장 빠른 시기부터 공업단지조성이나 기업유치를 해온 결과, 현재는 반도체나 자동차를 비롯해 기계, 펄프, 식품, 의료 등 폭넓은 업종의 기업이 입지하는 현내 톱의 공업집적을 자랑하는 도시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농업

 농업 산출액은 이와테 현내에서 상위를 차지하며 지역조건에 맞는 효율 높은 농업을 하고 있습니다. 특산품으로 후타고 토란, 그린 아스파라거스, 사과, 대두 등을 출하하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후타고 토란과 그린 아스파라거스의 출하는 현내 1위로, 새로운 명물로 주목 받는 ‘기타카미 크로켓’의 재료가 되고 있습니다. 또한 브랜드 쇠고기 ‘기타카미규’는 축산농가의 정열과 수준 높은 비육기술, 그리고 천혜의 자연환경으로 일본에서도 최고 수준의 맛있는 쇠고기로 판로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공업

 선진적인 기업유치를 추진함에 따라 제조품 출하액, 부가가치액, 종업원수가 현내 상위를 차지해 도호쿠 지방 유수의 공업집적지가 되었습니다.

 2011년도부터의 새로운 ‘기타카미시 공업진흥계획’에 입각해 다종다양한 기업유치, 중소기업의 기술력 향상이나 신분야 진출, 아이부터 기업재직자까지 폭넓은 층을 대상으로 하는 제조 인재의 육성 등을 관계기관과 연계해 추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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